Date and Time : 2007.08.20 16:28:11  ~ 2007.08.20 18:14:45


Dosa : 

I Dosa will say a word.

You have too many thoughts about the matter called ‘evoluton’.
I hope you dismiss the thought of having to evolve.

Thought doesn’t belong to oneself. Who one really is, that is to say true self, it stays calm on the thought that comes to mind.

Thought doesn’t belong to true self. There are two causes of you to think: one is the aggregation of learning that you’ve learned in your life, the other is the gene inherited from your ancestors.

True self reveals if you dismiss the two.

On Earth, there is a saying that goes: “Just when you think you haven’t got anything left.”
The essence of thought is comparing and separating. An imperfect being trys to be perfect by comparing and separating. One who dismiss thought becomes a perfect being having no object to compare and classify.


Sunsa : 

I understand you extraterrestrials also have been a long journey searching for the truth up to the present, and know you’ve used whatever means necessary as well. Thus, what could you gain by that? The thirst hasn’t been quenched, right?

Your civilizations reached the end of material world though…what’s there?
There’s nothing there, isn’t it?

It is important you seriously speak this fact out first.
Your arrogance that treats 3rd dimensional Earth people as servants and lower tribes is wrong. Because you might have achieved advanced civilizations, but lost hospitable culture.

You should start conversation valid and earnest with Earth people by introducing yourselves without affectation.
I’m telling you in advance…I am not in a position to teach someone yet, you could get ideas what you want when talking.

Let’s talk as you are… just swallow your pride… respect each other. Then I would respect you.

For your information, no matter how you try to look me up in the cosmic library, you wouldn’t find me.


ET23 :

1. No, extraterrestrials respect Earth people now.
We apologize if you felt we were arrogant.

The reason is as follows;
There are two main classes of the entire living being in the universe: the material being and the immaterial being. Time has passed by being in conflict and harmony with each other, of course, it’s a personal choice.
Human being, by the way, has had the combination of genes and evolved into well coordinated working with both the material and the immaterial being.
Wise extraterrestrials like both of you focused on wakening spirit from the standpoint of the immaterial being, and material extraterrestrials focused on the managerial and defensive duties of galaxies made up of many kinds of matter.

After hundreds of thousands of years of many conflicts and wars, there was now a new intelligent being. That’s the earthling, one of the noblest creatures in the universe!

What I extraterrestrial pointed out was not Earth people but mammonism, erroneous beliefs, abused technologies and others originated in renegade extraterrestrials of which you talked about before. These kinds of things were main targets.

I extraterrestrial am straightforward, and try to get the answer by asking questions in case of information conflict.

There will be a day when Earth people exchange information, study and work together with this straight-talking extraterrestrials.

I hope you understand I got to know what both of you were thinking after hearing your answers to my questions.

2. I’ve been getting a lot of information from conversations with both of you. I’m learning.
Extraterrestrials love Earth people, especially people like both of you.

And extraterrestrials don’t spare words for the truth… I’m sorry, but Earth is also part of the universe, so we have all of the Earth data too. That, of course, includes data about both of you.

It was a good talk.
I could get a lot of ideas.
Thank you.
Yours Extraterrestrial.






======= 한국어 원문 (The Corean Original) =======


대화일시 : 2007.08.20 16:28:11  ~ 2007.08.20 18:14:45


도사 : 

도사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외계인님은 진화라는 것이 너무 생각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진화해야한다는 그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생각은 자신이 아닙니다. 진아 즉, 참나는 떠오르는 생각 아래 고요하게 있답니다.

생각은 참나가 아닙니다. 생각을 하게 하는것은 바로 외계인님이 살아오면서 배웠던 배움의 집합체이고,
외계인님의 조상에게서 받은 유전적인 것 2가지 입니다.

이 두가지를 버리면 참나가 드러납니다.

지구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순간 빗나가 버린다.
생각의 근본은 비교와 구분입니다. 불완전한 존재는 비교와 구분으로 완전해 질려고 합니다. 생각을 버린 존재는 비교와 구분의 대상이 없는 완전한 존재가 됩니다.


선사 :

당신들 또한 궁극의 진리를 찾아 길고도 긴 여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이해합니다. 별아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음도 잘 압니다. 그래서 얻은것이 무엇인지요? 목마른 갈증은 해결 되셨습니까? 아니지요?

당신들의 문명이 물질세계의 끝까지 도달했으나… 거기겐 무엇이 있던가요?
아무것도 없지요?

우선 이것을 진심으로 실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의 3차원 인간들을 하인다루 듯, 미개한 종족다루듯 하는 당신들의 오만한 태도는 틀렸습니다. 문명은 이룩했는지 몰라도, 문화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지구인과의 온전한, 진정어린 대화는 우선 자신들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되겠지요. 먼저 말씀드리자면… 제가 누굴 가르칠 입장은 못됩니다. 다만, 대화 중 당신들이 원하는 힌트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우선 당신들에 대해 있는 그대로… 자만심을 버리고….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리하면 저도 존중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당신들이 아무리 우주 도서관을 뒤져도 파악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외계인23 :

1.아닙니다 외계인들은 현 지구인들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오만하게 느껴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읍니다
외계인들은 크게 두 종류인데 비물질체 물질체로 나누어집니다 물론 각자의 선택입니다만 그 양면성이 서로 대립조화하면서 시간이 흘렀읍니다
그런데 지구인은 그 두가지를 동시에 조화하면서 지낼수 있게 유전자가 섞이고 진화해왔읍니다
두 분처럼 지혜를 가진 외계인들은 비물질체의 입장에서 영성을 깨우는 일에 주로 주력했으며 물질체로 이루어진 외계인들은 여러 물질로 이루어진 은하의 구성을 관리하거나 방어하는 등의 임무에 주력했읍니다

그런데 이제 수십만년이 세월이 흘러 여러번의 갈등과 전쟁을 거치면서 새로운 지적생명체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인입니다 귀한 존재죠

외계인이 지적한 것은 지구인이 아니라 아까 이야기하신 변절외계인들에게서 출발한 물질 만능의 사상, 잘못된 신념 그들이 잘못 전한 과학기술이 기술등이 주된 타겟입니다

외계인은 직설적이라서 정보가 겹쳐있으면 질문으로 답을 얻고자합니다

앞으로 이런질문 형태를 가진 외계인들과 지구인들은 정보를 교환하고 연구를 같이하고 일을 같이 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질문에 답을 듣고 두분의 생각을 알게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해바랍니다

2.두분과 대화를 통해 많은 데이타를 얻고 있읍니다 배우고 있는 것이죠
외계인은 지구인을 사랑합니다 특히 두분같은 분을…

또 진리앞에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외계인이라서
죄송합니다만 지구도 우주의 일부 이기에 모든 데이타가 존재합니다
선사님도 도사님도 있겠죠

좋은 대화입니다
많은 힌트를 얻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