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러에게 부탁하여 UFO 를 구할수가 있을까?
만약 실지로 그런 부탁을 한다면 채널러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UFO 라고도 하는 외계 프리에너지 비행선이 필요해서 그러는데요. 외계인 중고 UFO 딜러와 연결 좀 해주실래요?

“I need an extraterrestrial free energy airship, so-called UFO. Could you connect me to an extraterrestrial used UFO dealer?

226322.jpg

 

절반 정도의 채널러들은,

“이 새끼 대체 뭐라 지껄이는거야?”

“What the hell are you saying?”
UFO 에 일가견이 있다는 뉴에이지 채널러들은,

“그거 알았으면 내가 벌써 UFO 타고 다녔지.”

“If I knew, I’d already fly a UFO.”
수련, 명상 등의 영성 드립 채널러들은,

“먼저 자신부터 영적으로 정화하고 각성하시오. 나마스떼.”

“Spiritually purify and awake yourself first. Namaste.”
불교 계통의 채널러들은,

“… …”

뭐 대충 저런 반응들이 쏟아질 것이란 건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나마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더니, 허구한 날 그놈의 차원상승 드립을 치던 흔해 빠진 채널러 보기도 힘들어졌다. 그것은 아마도 채널러들의 활동이 2012년 종말론이 유행하던 시기를 정점으로 하향 추세에 접어들기 시작하여 요즘은 상당히 뜸해진 탓이 아닐까도 생각된다. 게다가 넓은 우주에는 수많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존재들이 있으며, 채널러들도 각기 주특기 내지는 직업이 다른 존재들과 채널링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 중고차 딜러 외계인과 채널링 한다는 사람이 있다고는 아직까지 들어본 적이 없으니…

그러한 이유로 인해 적당한 채널러에 대한 선택의 폭을 UFO 거래와 관련된 외계존재와의 접속이 가능한 사람으로 범위를 좁혀서 물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관련이 있는 채널러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닌 실물과 관련된 거래는 주선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땅한 채널러가 없다고는 장담할수 없을 것이다. 또 비록 접속이 되는 외계인 당사자는 UFO 거래와 무관할지라도, 그 외계인의 지인들 중에서는 관련있는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단 이 블로그를 통해 공고문을 한번 내보자.
접속자수가 적은 이 블로그에서 반응이 없다면, 접속자수가 많은 여러 웹싸이트들을 통해 다시 내보도록 하고…

“이 블로그를 보시고 외계 프리에너지 중고 비행선 (UFO) 을 제공할수 있는 외계인을 알고 계신 채널러 분이 계시다면 연락 바랍니다. 알선에 대한 대가로는 원하시는 액수대로 사례금을 드리겠습니다. 단 UFO 수령 후 6개월 이내 지불입니다. 또한 돈 대신 다른 조건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After reading this page, if you know a certain extraterrestrial who can offer an extraterrestrial free energy used airship (UFO), please contact me. For the good offices, there will be a big cash reward as much money as you want. But payment is due within 6 months after receipt of the UFO. And please tell me other terms and conditions instead of money.”

pile-of-100-dollar-bills1.jpg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