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행성지구의 필요성

 
(16) 편의 끝 부분에서 내가 좀 흥분했던 그 새로운 진리를 알았다. 그것은 ‘양극성의 통합’ 이다.

이 문제는 내가 UFO 를 받고자 하는 조직(?)인 그 거대한 대우주총연합에서 이 작은 행성 지구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이유가 되는 중요한 것이다. 이 문제는 UFO 를 떠나서 정말 중요하다.

자, 이제 시작하겠다!

생성과 파괴가 상반된 두개의 극성을 나타내고 대립되는 각 에너지 상태를 양극성(bipolarity) 이라고 한다.
음양이라고도 하는 것이 바로 양극성이며, 흔히 어둠 vs 밝음, 여성적 vs 남성적 등의 논리다.
양극성은 근원에서 시작된 창조가 양극단으로 전개되면서 태동된 것이었다. 즉 대립되는 두 에너지의 탄생이 우주의 시작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 양극성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생명체들은 영적, 에너지적, 유전자적 성장을 하게 된다.
이 우주에서 지구인과 같은 휴머노이드(humanoids) 형태의 생명체는 양극성의 끝에서 그 양극단을 다 경험하였다. 그래서 그 유전자 속에는 오랜 대립과 전쟁을 겪으면서 다양한 다른 유형의 생명체들의 유전자가 공유되었다.
휴머노이드 생명체는 창조 에너지와 유사한 사랑이라는 우주에서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식물형, 곤충형, 파충류형, 수생동물형 등의 다른 유형의 생명체들보다 희생과 봉사를 쉽게 가까이 할수 있는 형태로 진화할수 있게 되었다. 또 창조와 진화를 겪으면서 비물질적/물질적 외계인이 공존할 수 있는 기본적인 형태를 가지게 되었으며, 행성과 교감을 쉽게 하도록 진화할수 있는 혼(soul) 유전자를 그동안의 오랜 시련과 고통 속에서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우주에서 그동안의 수많은 대립들과 전쟁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창조가 가능한 수준의 고차원 외계인들이 창조를 하게 되면서 생기게 된 ‘스스로 창조주가 되고자 하는 의식’ 이다. 지구인에게도 그 영향이 있는 바, 피창조체란 사실을 부정하고 스스로가 창조주가 되고 싶어하는, 즉 한없이 높아지고 싶어하는 잠재의식이 있다. 이런 의식을 두고 흔히들 교만이라고도 한다.

대우주총연합(The Combined Forces of The Grand Universe and Dimensions of the Dark and the Light) 에서 수행하고 있는 지구 프로젝트는 단순히 행성 수준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공간 메트릭스와 에너지 메트릭스 그리고 각 창조 에너지들이 참여하는 대우주의 역사이다. 지구는 그 양극성의 종합적인 집결소라고 할수 있다. 온 우주의 양극성을 대표하는 것들을 다 끌어모아 놓고서 여기서 그 통합작업을 마무리 짓겠다는 궁극적인 최종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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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도래할 새로운 우주는 양극성의 시대가 끝이 나고 빛과 어둠이 합쳐진 시대다.
서로 상반된 에너지의 경험이 필요했으니 그 과정은 새로운 조화와 질서를 위해 필수적이었다.
빛과 어둠도 원래 하나에서 시작되었으니 이제 스스로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합칠 때가 된 것이다.
그동안 그 빛과 어둠에서 갈라진 모든 의식체들과 에너지체들도 이제 다시 한 곳으로 모일 때가 된 것이다.
즉 양극성의 대립은 새로운 에너지의 출발선상에 서있으며, 그 새로운 법칙을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많은 외계인들은 그들의 의지, 신념 그리고 사상 등의 분류와 상관없이 이미 그 선택을 했다.

이제 남은건 지구 뿐이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지구를 둘러싼 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양극성의 종착지에 와 있으며 온 우주의 에너지가 지구로 귀결되어 있다. 이제 그 결말을 지구에서 보고자 하는 것이다. 엄마가, 아니 온 우주의 모든 외계인이 보고 있다. 현명하고 분별력 있는 지구인들의 선택을…
왜냐하면 그들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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